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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제정 · 제22회

박종철의 정신을 잇는
박종철인권상

박종철 열사의 '의로운 죽음'을 기리고, 민주주의와 인권 신장에 헌신해 온 개인과 단체에게 매년 드리는 상입니다. 2003년 제정된 이래 22회를 맞이합니다.

시상 의의

박종철의 의로운 죽음을 기리며

「박종철인권상」은 지난 2003년에 제정된 이래 국가권력의 부당한 폭압에 맞서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와 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해 온 사람이나 단체, 또는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지키고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 온 사람이나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함을 통해, 우리 사회 민주화의 결정적 분수령이 되었던 6월 민주항쟁의 기폭제 역할을 한 박종철 열사의 의로운 죽음을 기리고, '정의'와 '신의'를 자신의 목숨보다 더 소중히 여기며 끊임없이 민중과 함께 하고자 했던 박종철 정신을 되새기며,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와 인권 향상에 기여하고 앞장서는 분이나 단체를 지지하고 격려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01

국가권력에 맞서

국가권력의 부당한 폭압에 맞서 민주주의와 인권 신장에 헌신해 온 개인·단체.

02

약자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지키고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 온 개인·단체.

03

박종철 정신

정의와 신의를 목숨보다 더 소중히 여기며 끊임없이 민중과 함께 한 박종철의 정신.

제22회 공모

2026년 인권상 공모

공모 마감
사업회 안내 예정
시상식
사업회 안내 예정
추천 방식
기관 추천 · 개인 추천 · 자기 추천
심사
사업회 심사위원회 — 결과는 사업회 홈페이지·이메일로 안내
역대 수상자

22년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2003년 제1회 수상부터 올해 제22회까지, 박종철인권상은 시대마다 한국 인권의 자리를 묻고 답한 분들의 이름을 함께 기억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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