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4강] 혐오와 조롱의 시대, 민주주의는 어떻게 무너지는가

강연자: 박래군 (인권운동가)

민주주의의 상징과 희생자에 대한 조롱은 우연이 아니라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4강은 극단주의와 혐오 선동의 메커니즘을 짚고, 인권의 언어가 왜 민주주의를 지키는 마지막 보루인지를 이야기합니다.

주요 내용

- 민주주의 상징과 희생자에 대한 조롱은 왜 반복되는가

- 극단주의 정치와 혐오 선동의 메커니즘

- 인권의 언어는 왜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인가

- 시민은 혐오의 시대에 어떻게 연대할 수 있는가

첨부 파일 (1)

박종철시민학교_4강_혐오와조롱의시대_원.pdf 미리보기

PDF 미리보기 준비 중…

※ 댓글은 회원 도메인 도입 후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