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박정기 선생
박정기 아버님 3주기를 맞아 마석 묘역에 다녀왔습니다
7월28일 박정기 아버님의 3주기를 맞아 7월25일(일) 마석 묘역에 다녀왔습니다. 코로나19 방역 4단계 실시로 박정기 아버님 3주기는 유가족의 묘소 참배로만 진행했습니다. 남영동대공분실을 인권교육의 장으로 조성하는 하는 것과 민주유공자법 제정은 아버님 평생의 염원이셨습니다. 아버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추모행사·인권상·총회·시민강좌·박종철센터 등 사업회 활동 소식

7월28일 박정기 아버님의 3주기를 맞아 7월25일(일) 마석 묘역에 다녀왔습니다. 코로나19 방역 4단계 실시로 박정기 아버님 3주기는 유가족의 묘소 참배로만 진행했습니다. 남영동대공분실을 인권교육의 장으로 조성하는 하는 것과 민주유공자법 제정은 아버님 평생의 염원이셨습니다. 아버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박종부가 말하는 아버지 박정기, 동생 박종철 이야기

박정기 아버님 2주기 추모제가 추모조형물 제막식과 함께 7월 26일(일) 오전 11시 마석 모란공원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나 자신도 이웃도 구하지 못하고 아흔 해를 살았지만 내가 구하려 한 것은 이 땅의 민주주의와 인권이었다. 나는 아직도 철이가 죽음과 맞바꾸면서까지 지키려 했던 것이 무엇인지 생각한다. 그것은 한 인간의 사랑일 것이다. 그 사랑은 무엇일까? 스물세 살의 철이는 세상 한 가운데에서 무엇을 꿈꾸었을까? 나는 그 답을 지금도 찾고 있다." (아버지의 일기 중에서…

"아버지! 종철이 이제 만나셨지요?" 우리들의 아버지, 박정기 선생 1주기 추모제 일시 2019년 7월 28일 (일) 오전 11시 장소 마석 모란공원 |차량탑승| 동대문 성곽공원 앞 9:30 주최 및 문의 (사)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010-3217-8141)